어차피 당대표는 김민석, 최고위원은 이성윤 가능? 민주당 간판 내리고 재창당이나 해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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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호남권 경선결과가 최종결과가 발표되었다. ㅋㅋ 놀랍니다. 반도체가 무섭구나. 호남권도 이제 새로운 시각으로 재편되는구나. 5.18도 그만 우려먹고. 돈으로 자본으로 당이 재편되고 있으니. 아쉬운소리 징징대는 목소리 집어치자. 그리고 새로운 질서를 재편하는 시민 국민이 되는 것이 좋을듯. 호남권에서 이제 민주당은 아웃시키자.ㅋㅋㅋㅋ. 민주당이 뭐 한일있냐? 시민 국민들 등골뽑고, 최하위 재정자립에. 빚만 잔뜩. 그리고 이재명 김민석 잘하는거 두고보자. 1년안에 아무것도 안나오면. 개박살 분명할듯. 맘에 안들면 조국당으로 피신도 해보고.ㅋㅋ 2026년 8월 15일 민주당 경선 호남권 개표결과 김민석 86558, 정청래 48324. 57.04%와 31.84% 우아..차이가 어마 어마 하다. 김민석 후보의 과반 압승 (57.54%): 전남광주(57.04%)와 전북(58.39%) 모두에서 과반 이상의 지지를 획득하며 호남 합산 139,307표(57.54%)로 독주 체제를 굳혔다. 정청래 후보의 열세 (32.65%): 전북(34.00%)에서 전남광주(31.84%)보다 소폭 높았으나, 김민석 후보와의 격차가 약 24.89%p 벌어지며 2위에 머무르게 되었다. https://siseonx.joule500.com/2026/08/blog-post.html 이전 링크에서 리얼미터의 예언결과가 이렇게나 맞아 떨어지다니. 온갖 친 정청래 유튜브들의 거의 다 따라잡았다는 말들이 무색하다. 위의 리얼미터의 여론조사에 따르면 서울 경기는 김민석이 한자리 %표차이로 이긴다고 하니. 뭐 거의 김민석이 확실한거로 보인다. 누적집계를 보면 김민석이 52.17%이고, 정청래 38.18%이다. 13.99% 거의 14%차이. 표차이로는 63330표. 뒤집기가 상당히 어렵다. 정청래를 지지하는 사람들에게는 거의 맨붕수준이다. 최고위원의 4~6위의 표차이는 6018표. 요기가 또 재밌다. 5명중에 3명이 김민석편 또는 정청래 편이다. 쫀득 쫀득하게 아슬 아슬하다. 최고위원 7~8...

국회가 총리 추천한다는데 내각제는 아니라고? ㅋㅋ 이재명식 말장난 개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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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리를 국회에서 추천하면 내각제라고 말한 이재명! “총리 추천권, 인사권을 국회에 넘기자”고 말하면 내각제 이원집정부제 만들자고 하는거 아닌가? 왜 자기가 말한 것(2018년도)을 기억못하나??? 김민석 당대표 만들어서, 내각제 개헌 하고, 자신이 연임(스마트 독재)하고..그래서 사활을 걸고 말도 안되는 짓들을 하는 구만. 쯧 쯧 이재명 대통령(이하 이재명)은 개헌 논의를 공식화 했다. 그런데 이게 참 말이 많다. 지지도 하락과 코어 지지층에게 버림받은 뒤라, 확 동력이 상실했다고 봐야 되나? 싶다. 5.18 정신 부마항쟁을 헌법 전문에 명기, 감사원 관할권, 총리 추천을 국회에, 그리고 대통령 임기는 4년 중임 4년 연임제로 변경하여 중간평가를 하자고 한다. 그런데 수많은 민주당 코어 지지층과 이재명에게 배신당한 사람들은 이를 “내각제 추진 공식화”라고 바라보고 있다. 물론 청와대는 내각제는 아니다고 말한다. ㅋㅋ 이런말도 민주당 핵심 지지층들은 안들어 먹는다. 이재명의 말들이 이제 곧이 곧대로 들리겠는가? 더 웃기는 글들을 보자. 2018년 이재명은 “국회가 총리를 추천하면 그게 무슨 대통령제겠습니까. 사실상 내각제 또는 변형된 이원집정부제를 대통령제인 것처럼 국민기망 하지마십시요”라고 말을 한다. 분명 8월 14일에는 총리를 국회에서 추천하자고 말을 하고, 이것은 내각제는 아니라고 해놓고, 과거의 자신의 발언을 보면 내각제라고 말을 하고 있지 않은가????? 아무리 생각해도 인제는 이재명의 행위 말들이 콩으로 매주를 쑨다고 해도 제대로 들리지 않는다. 그 밑에 우원식 당시 전 국회의장도 국회 총리 추천권 반대 사실상 내각제라고 말을 하고 있다. 국회에서 총리를 추천하는 것은 내각제라고 바라보고 있고 이재명도 그렇게 생각을 했었다는 것이다. 그런데 이제 국회에서 총리를. 추천 하는 것은, 내각제, 분권형 대통령제라고 아니라고 주장하는 것은 참으로 아이러니하다. ...

호남에서 김민석이 두 자릿수로 이긴다고? 정청래 지지자들 지금 멘붕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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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한창 민주당대표 경선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지금 호남 서울 민주당원 투표는 이뤄지고 있는데요. 8월 15일 호남권 경선결과 발표가 있어요. 김용민 TV 전화인터뷰에서 리얼미터 이택수 대표는 호남에서 김민석 후보가 최소 두자릿수 이상 격차를 벌릴 것으로 예상하고 있네요. 정청래를 지지하는 입장에서는 청천벽력같은 말이죠. 서울에서는 인천처럼 김민석 후보가 한 자릿수 우세를 보인다고 리얼미터에서는 보고 있네요. 완전히 정청래는 이것으로 아웃되는 것일까요? ▲ 리얼미터 분석은 김민석이 유리하다고 함 1차 투표에서 김민석 후보가 50퍼센트를 넘느냐가 관건이다고 합니다. 이것만 보면 거의 김민석이 민주당대표가 확실해보이는데요. 이렇게 되면 지금의 민주당은 창당이래 아주 엄청난 위기가 되겠죠? ▲ 김민석과 정청래 최종 득표율 현재까지 누적득표는 김민석 후보가 45.42% 정청래 후보가 44.56%로 거의 박빙이죠. ▲ 광주·전남·전북 및 서울·경기 권리당원 온라인 투표율 집계 그런데 민주당 본경선 권리당원 온라인 투표율을 보면 위와 같이 전남 광주 37.63%, 전북 35.22%이고, 서울 경기는 45.31% 46.74%로 나오네요. 이것을 가지고 누가 유리할까를 보면요. ▲ 호남 지역 당원 투표율 50% 돌파? 호남에서는 50프로가 넘었다는 말도 나오고요. ▲ 호남권 60프로 넘었다!! 60퍼센트가 넘었다는 말도 나오네요. 아마 위의 말들이 나오는 이유는 온라인투표와 ARS투표와 혼동해서 나오는 말인거 같습니다. 위의 표는 카카오톡 알림톡으로 전송된 고유링크로 투표한것을 집계한것으로 보이고요. 실제로 그다음 ARS전화투표를 진행되는데, 아마도 거기에서는...

한국은행 기준금리 2.75% 인상, 왜 지금 올렸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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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 기준금리 2.75% 인상 한국은행이 2026년 7월 16일 기준금리를 연 2.50%에서 2.75%로 0.25%p 인상했습니다. 이번 인상은 3%를 상회하는 물가 불안과 가계부채 급증, 반도체 호황에 따른 경기 개선, 고환율 방어를 위한 선제 조치입니다. 최근 한국은행의 금리 결정 소식을 듣고 깜짝 놀라신 분들 많으시죠? "경기가 아직 완전히 살아난 것도 아닌데, 왜 갑자기 금리를 올렸을까?" 이런 의문이 드는 것은 당연합니다. 실제로 제 주변을 둘러봐도 대출 이자 때문에 밤잠을 설치며 고민하는 분들이 정말 많습니다. 저는 다행히 빚이 없지만, 지인들을 만날 때마다 "매달 빠져나가는 이자만 생각하면 숨이 턱턱 막힌다"는 이야기를 귀에 못이 박히도록 듣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어떠신가요? 이번 인상은 단순히 '금리를 올렸다'는 한마디로 끝낼 일이 아닙니다. 그 이면에는 한국 경제의 여러 지표가 동시에 보낸 강력한 경고 시그널이 숨어 있습니다. 한은이 경기보다 물가와 부채를 더 걱정하게 된 진짜 이유를 하나씩 짚어보겠습니다. --- 1. 한국은행 기준금리 인상의 4대 핵심 이유 왜 한국은행은 3년 6개월 만에 통화정책의 방향을 '긴축'으로 튼 것일까요? 크게 네 가지 핵심 경제 지표가 움직였기 때문입니다. ① 물가 상승 압력의 재점화 (가장 큰 이유) 가장 중요한 임무는 역시 물가 안정입니다. 최근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연속으로 3% 안팎(6월 기준 3.2%)으로 높아지며 한은의 목표치인 2.0%를 훌쩍 넘어섰습니다. **국제유가 및 원자재 불안**: 중동 정세의 긴장 지속 **식료품 가격 상승**: 기후 변화로 인한 장바구니 물가 타격 **외식 및 서비스 물가**: 한 번 오른 서비스 가격의 하방 경직성 물가가 계속 오르면 월급을 받아도 실질적으로 살 수 있는 물건이 줄어듭니다. 결국 한은은 금리를 올려 소비를 억제...

대기업의 똑똑한 인재가 떠나는 진짜 이유와 현장 생산성의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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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이 천문학적인 성과급을 지급하고도 핵심 인재를 떠나보낼 수밖에 없는 이유를 알고 계신가요? 최근 대기업들의 가장 큰 고민은 연봉의 총액이 아닙니다. 바로 회사의 미래를 책임질 똑똑한 인재들이 조직을 이탈하는 구조적 현상입니다. 최태원 SK그룹 회장 역시 대한상의 하계포럼 등에서 대한민국이 심각한 '두뇌 유출국'이라는 점을 강력하게 진단했습니다. 왜 이런 현상이 구조적으로 반복될까요? 대기업이 핵심 인재를 보유하지 못하게 만드는 근본적인 걸림돌은 무엇일까요? 오늘 그 구조적 딜레마를 심도 있게 짚어보겠습니다. 최태원 회장의 경고: 단순 스페셜리스트의 종말 최태원 회장은 인공지능(AI) 시대를 맞아 인재의 정의 자체가 바뀌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기존의 지식을 암기하고 주어진 공식대로 문제를 푸는 인재는 이제 AI에 의해 쉽게 대체됩니다. 그가 제시한 AI 시대의 인재는 생각의 본질을 묻는 '생각 근육', 변화에 적응하는 '적응 근육', 타인과 협업하는 '공감 근육'을 갖춘 제너럴리스트입니다. 하지만 현재의 대기업 평가 시스템은 이러한 유연하고 창의적인 천재들이 마음껏 뛰어놀기에 너무나도 좁고 경직되어 있습니다. 현대적인 회의실에서 똑똑한 인재가 짐을 싸서 떠나고 있고, 대기업 임원들이 난처한 표정으로 지켜보는 구조 대기업 보상 시스템의 고질병: 형평성의 덫 대기업이 똑똑한 사람을 잡지 못하는 가장 결정적인 이유는 바로 '형평성(Equity)'에 집착하는 조직 구조 때문입니다. 지식·R&D 산업은 단 한 명의 천재적 연구원이나 기획자가 수천억 원의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구조입니다. 성과를 낸 인재에게는 그에 걸맞은 파격적이고 독보적인 차등 보상이 주어지는 것이 합리적입니다. 하지만 대기업은 수만 명이 유기적으로 협업하는 공동체입니다. 특정 인재나 부서에만 특별 보상을 몰아주게 되면, 다른 구성원들이 느끼는 상대적 박탈감이 극에 달하게...

SK하이닉스 나스닥 상장과 HBM 독점, 코스피 상승 랠리의 신호탄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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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뉴스를 볼 때 흔히 빠지는 함정이 있습니다. 바로 '결과'만 보고 '과정'을 단정 짓는 것이죠. 최근 뜨거운 쟁점인 SK하이닉스의 나스닥 상장 소식도 그렇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SK하이닉스의 나스닥 상장 소식에 환호하고 있습니다. 상장 첫날 공모가보다 무려 13%나 상승했다는 소식도 들립니다. 이것을 보고 "이제 자동으로 세계 최고 기업이 되는구나"라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과연 그럴까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순서가 조금 다릅니다. 나스닥에 상장했기 때문에 세계 최고 기업이 되는 것이 아닙니다. 이미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력을 갖췄기에, 미국 자본시장이 그 가치를 제대로 알아보기 시작한 것입니다. 왜 세계 투자자들이 SK하이닉스에 이토록 열광하는지, 그리고 우리 계좌에는 어떤 영향을 줄지 하나씩 짚어보겠습니다. --- AI 시대의 뇌와 기억장치, 그 핵심을 쥐다 엔비디아의 GPU와 SK하이닉스의 HBM이 서로 연결되어 AI 데이터센터에서 초고속으로 연산 처리를 하고 있는 시스템 구조 과거의 메모리 반도체를 기억하시나요? 경기가 좋으면 올랐다가, 불황이 오면 곤두박질치는 범용 부품이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의 HBM(고대역폭 메모리)은 완전히 다릅니다. 인공지능(AI)을 학습시키고 구동하는 GPU의 성능을 결정짓는 핵심 부품입니다. 쉽게 비유해 보겠습니다. 엔비디아가 AI의 복잡한 연산을 담당하는 '두뇌'를 만든다면, SK하이닉스는 그 두뇌가 멈추지 않고 생각할 수 있도록 돕는 '초고속 기억장치'를 만드는 셈입니다. 뇌가 아무리 빨라도 기억을 나르는 통로가 좁으면 아무 소용이 없겠죠? 결국 AI 데이터센터가 늘어날수록 GPU와 함께 HBM 수요도 폭발적으로 늘어날 수밖에 없습니다. 엔비디아, TSMC, 브로드컴처럼 AI 산업에서 "없어서는 안 될 필수 기반 기업"의 반열에 올...

홍장원 계엄 의혹의 진실: '안보 위해 세력 명단'과 거부의 미스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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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뉴스를 볼 때 흔히 빠지는 함정이 있습니다. 바로 '결과'만 보고 '과정'을 단정 짓는 것이죠. 최근 뜨거운 쟁점인 홍장원 전 국정원 1차장의 계엄 의혹도 그렇습니다. 특검 수사 내용이 하나씩 공개되면서 여러 해석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극비 문서와 비밀 명단을 분석하고 있는 어두운 실루엣의 국정원 정보 요원. 배경 칠판에 "안보 위해 세력"이라는 단어가 붉은 글씨로 적혀 있음. 단순히 명령을 거부하고 메모를 남긴 정의로운 내부 고발자였을까요? 아니면 내란의 음모를 사전에 도운 계엄종사자(피의자)였을까요? 오늘 그 진실의 틈새를 함께 들여다보겠습니다. --- 1. 묻혀 있던 피의 사실: '안보 위해 세력 명단' 지금까지 대중에게 홍 전 차장은 '체포 명령을 거부하고 메모를 남긴 인물'로 각인되어 있었습니다. 하지만 특검의 수사 내용은 전혀 다른 팩트를 가리키고 있습니다. 가장 충격적인 부분은 바로 '안보 위해 세력 명단'의 존재입니다. 특검에 따르면, 국정원은 비상계엄 당시 계엄사령부의 요구에 대비해 수백 명 규모의 안보 위해 세력 명단을 사전에 기획하고 작성했다는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왜 그럴까요? 계엄령을 선포한 뒤 이를 정당화하고 반대 세력을 진압하기 위한 블랙리스트를 사전에 준비했다는 의미가 되기 때문입니다. 여기에 더해, 계엄 직후 미국 CIA를 접촉해 계엄의 정당성을 설명하려 했다는 혐의까지 제기되었습니다. 이것은 무엇을 의미할까요? 홍 전 차장이 단순히 지시에 따르거나 관망한 방조자가 아니라, 계엄 정당화 및 준비 행위에 깊숙이 관여한 핵심 피의자(계엄종사자)로 강력히 의심받고 있다는 뜻입니다. 사무실에서 상부의 지시에 따라 수백 명의 인물 명단을 문서철로 바쁘게 분류하고 있는 국정원 실무자들의 일러스트. 배경 서류함에 "계엄 명단" 한글이 선명하게 적혀 있음. ...